광복절 연휴 계획은? …10명 중 6명 "집에서 쉰다" [데이터클립]

입력 2026-08-14 17:1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인 10명 중 6명은 올해 광복절 연휴에 별다른 외부 일정 없이 '집에서 쉴 예정'인 것으로 조사됐다.

피앰아이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광복절 인식 조사'에 따르면, 올해 광복절 계획을 물은 결과 '집에서 쉴 예정'이 69.7%(복수응답)로 가장 높았다. 이어 '일할 예정' 14.5%, '가족·지인 모임 참여' 13.0%, '광복절 관련 행사 참여 예정' 9.6%, '여행' 7.5% 순이었다.

최근 3년간 광복절에 태극기를 게양 경험이 있다는 응답은 57.0%였으며, '게양한 적이 없다'라는 응답은 43.0%로 집계됐다.

일본을 찾는 한국인 여행객이 많은 현상에 대해서는 '여행은 개인의 자유이며 역사 인식과는 별개의 문제'라는 응답이 43.6%로 가장 많았다. '여전히 부적절하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적으로 여행은 계속 늘 수밖에 없다'라는 의견도 25.8%를 차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들어 25번째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장 초반 6%대 급락
  • 단독 최대 30조 美 자주포 사업, 한화에어로 단독 선정…시제품 6대 공급
  • 트럼프, 올가을 北 김정은과 대면 회담 추진…11월 APEC 계기 가능성 [상보]
  • 1·4호선 멈춰 세운 전장연…오늘도 출근길 시위 "이제는 매일"
  • '봄여름가을겨울' 지났지만⋯스무살 빅뱅은 '현재진행형' [엔터로그]
  • 단독 포스코 무분규 기록 깨지나…노조위원장 “9월 부분파업 실행”
  • 뉴욕증시, 국채금리 급등에 하락…유가, 상승세 지속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서울 6억 이하 아파트 4건 중 1건도 안돼⋯결혼 페널티 없애도 '좁은 문'
  • 오늘의 상승종목

  • 08.19 10: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353,000
    • -0.14%
    • 이더리움
    • 2,685,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285,500
    • -1.01%
    • 리플
    • 1,401
    • -0.36%
    • 솔라나
    • 107,600
    • +0.84%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17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40
    • -3.8%
    • 체인링크
    • 13,350
    • +0.15%
    • 샌드박스
    • 54.23
    • -1.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