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계탕 건강하닭 세트 (출처=농심몰)
일본에서 먼저 출시돼 화제를 모은 농심 ‘삼계탕사발면’이 12일 농심몰에서 국내 한정 판매된다.
농심몰은 6일부터 11일까지 ‘삼계탕 건강하닭 세트’의 입고 알림 신청을 받았다. 이날 판매 물량이 입고되면 알림을 신청한 이용자에게 재입고 안내가 발송된다.
농심몰 판매 제품은 삼계탕사발면 6개와 육개장사발면 6개, 건강하닭 닭다리후라이드 4개로 구성됐다. 가격은 2만4200원이며 1000세트만 판매된다.
쿠팡은 6일부터 삼계탕사발면 6개 묶음을 6980원에 사전예약 판매했다. 준비된 물량은 하루 만에 품절돼 사전예약 구매분이 12일부터 차례로 발송된다.
삼계탕사발면은 농심이 6월 일본 시장을 겨냥해 선보인 85g 컵라면이다. 닭 육수에 인삼 향을 더해 삼계탕 맛을 구현했으며 일본에서는 약 190엔에 판매됐다. 국내 정식 판매 제품이 아니어서 중고거래 시장에서 개당 7000~80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