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이 13일부터 5주간 VIP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변동성이 커진 글로벌 주식시장을 점검하고 고객 포트폴리오 전반에 대한 투자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리스크를 진단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된다.
세미나는 총 5회로 구성된다. 1주차에는 최창규 미래에셋자산운용 이사가 ‘반도체 시황 전망과 ETF 투자’를 주제로 강연한다. 2주차에는 조상준 타임폴리오자산운용 부장이 ‘옥석 가리기가 중요한 2026년 하반기 투자전략’을 다룬다.
3주차에는 안정회 디에스자산운용 마케터가 ‘하반기 시장 전망과 운용 현황’을 설명한다. 4주차에는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수석매니저가 ‘글로벌 시황 및 투자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마지막 5주차에는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상무가 ‘글로벌 금융시장 전망’을 짚는다.
세미나는 13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매주 목요일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다. 좌석이 한정돼 주제별로 선착순 예약을 받는다. 참석을 희망하는 고객은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에 전화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