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시즌 33호포 폭발…최근 7경기서 홈런 6방

입력 2026-07-31 19:0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3회 초 무사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KIA 김도영이 솔로홈런을 친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연합뉴스)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3회 초 무사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KIA 김도영이 솔로홈런을 친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연합뉴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3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리며 홈런왕 경쟁에서 격차를 벌렸다.

김도영은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원정 경기에서 1회 선제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NC 선발 토다 나쓰키의 초구 슬라이더를 받아친 김도영은 타구를 그대로 담장 밖으로 넘기며 시즌 33호 홈런을 기록했다.

이로써 김도영은 홈런 부문 2위 오스틴 딘(LG 트윈스·31홈런)과의 격차를 2개로 벌리며 선두 자리를 더욱 굳혔다.

최근 타격감도 절정이다. 김도영은 이날 홈런으로 3경기 연속 아치를 그렸고 최근 7경기에서는 홈런 6개를 몰아쳤다.

2024시즌 38홈런으로 홈런 부문 2위에 올랐던 김도영은 데뷔 첫 홈런왕과 함께 개인 첫 40홈런 달성에도 한 걸음 더 다가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한화갤러리아, 대전 타임월드점 매각 추진
  • 삼성SDS, 국내 첫 앤트로픽 공식 파트너…‘클로드’ 사업 확대
  • '수수료 15% 캡' 씌우려는 국회…"배달비 또 오를라" 소비자 전가 경고음 [배달앱 정책 시험대]
  • 뉴욕증시, AI 개발 제동 불안에 하락⋯브렌트유, 105달러대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대출 거절 뒤 어디로 갔나⋯금융이탈 경로 ‘깜깜’ [‘금융절벽’ 취약차주]
  • 아시안게임 한국 축구대표팀, 오늘 카타르와 격돌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13: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46,000
    • +0.16%
    • 이더리움
    • 3,396,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301,600
    • -0.92%
    • 리플
    • 1,922
    • +3.11%
    • 솔라나
    • 138,000
    • +0.73%
    • 에이다
    • 279
    • -0.71%
    • 트론
    • 459
    • -0.22%
    • 스텔라루멘
    • 263
    • +6.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22%
    • 체인링크
    • 15,630
    • +1.03%
    • 샌드박스
    • 48.65
    • -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