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팬 손편지 공개⋯“대퓨님, 늘 행복하시길”

입력 2026-07-27 17:2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 (뉴시스)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 (뉴시스)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시각디자인을 공부하는 팬에게 받은 손편지를 공개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민 대표는 26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별도의 설명 없이 손편지 사진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초록색과 파란색 하트 이모지를 덧붙여 응원에 화답했다.

편지를 작성한 팬은 첫머리에 ‘민희진님’이라고 적은 뒤 “안녕하세요.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있는 대퓨님의 엄청난 팬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항상 대퓨님의 작업, 말씀, 가치관을 좋아하고 존경하는 한 사람으로서 이렇게 응원하는 마음을 짧게나마 전하고 싶었습니다”라며 민 대표를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공개한 한 팬의 손편지. (출처=민희진 인스타그램 캡처)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공개한 한 팬의 손편지. (출처=민희진 인스타그램 캡처)

또 “정말 응원하고 존경하며, 항상 디자인계를 빛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식사 맛있게 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랄게요”라고 적었다. 편지는 ‘한 버니즈이자 팬이’라는 문구로 마무리됐다. 버니즈는 그룹 뉴진스의 공식 팬덤명이다.

편지에서 반복된 ‘대퓨님’이라는 표현도 눈길을 끌었다. ‘대퓨님’은 뉴진스 멤버 하니가 과거 민 대표를 부르면서 알려진 애칭으로, 현재도 일부 팬들이 사용하고 있다.

민 대표는 어도어 대표직에서 물러난 뒤 신생 기획사 오케이레코즈를 설립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11,000
    • +0.55%
    • 이더리움
    • 2,848,000
    • +3.45%
    • 비트코인 캐시
    • 312,300
    • +1.76%
    • 리플
    • 1,609
    • +0.06%
    • 솔라나
    • 111,000
    • +1.19%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264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2.02%
    • 체인링크
    • 12,770
    • +3.65%
    • 샌드박스
    • 65.24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