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담치킨이 정식 출시를 앞둔 신메뉴를 소비자가 먼저 평가하는 시식 프로그램인 ‘프로치킨파일러’ 1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프로치킨파일러’는 치킨을 분석하는 소비자 평가단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신메뉴를 직접 시식한 뒤 맛과 구성, 만족도 등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장 출시 이전에 실제 소비자의 반응을 확인하고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평가단 모집 인원은 총 50명이다. 참가 신청은 8월 7일까지 자담치킨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되며, 최종 선정자는 8월 12일 공식 SNS를 통해 발표된다.
비공개 시식회는 8월 21일과 22일 가운데 하루, 서울 지역에 있는 매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신메뉴를 체험한 후 다양한 피드백을 제공하게 되며, 메뉴명과 주요 재료 등은 정식 출시 전까지 비공개로 유지된다. 이에 따라 참가자에게도 행사 관련 보안 준수 의무가 부여된다. 또한, 평가단 참가자들에게 치킨 상품권 등 소정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소비자의 목소리를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있다”라며 “평가단이 들려주는 생생한 의견을 바탕으로 더 완성도 높은 신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담치킨은 고객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해서 확대하며 브랜드와 고객이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