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5·26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우성7차’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0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9억500만원(42%)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용산구 ‘시범’으로 12억6000만원에 실거래되며 7억6200만원(153%) 올랐다. 3위는 영등포구 ‘대우트럼프월드1차’로 26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6억7000만원(3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광진구 ‘신성그랜드타워’가 10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22%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양천구 ‘신정롯데캐슬’은 19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38%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평택시 ‘평택비전레이크푸르지오’, 서울 마포구 ‘공덕SK리더스뷰’, 경기 성남시 ‘판교원마을3단지푸르지오’, 서울 강서구 ‘통일’, 경기 용인시 ‘버들치마을성복힐스테이트2차’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