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64% 할인 혜택과 패키지 상품·굿즈 증정 이벤트 진행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이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공연과 전시 라이브 커머스를 선보이며 여행을 넘어 문화 콘텐츠로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놀유니버스는 27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자체 라이브 커머스 서비스 ‘NOL 라이브’를 통해 아동 및 가족 고객을 위한 뮤지컬과 전시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NOL 라이브 최초로 여러 뮤지컬과 전시를 한 회차에서 함께 소개하는 큐레이션형 방송으로 꾸려진다.
방송에서는 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 '숲속 100층짜리 집', '리나, 슈퍼히어로'와 전시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 등 총 25여 개 작품을 선봰다. NOL은 공연 하이라이트 영상과 체험형 랜선 투어, 캐릭터와 스토리 소개를 활용해 작품의 관람 포인트를 전달한다. 라이브 방송 전용 혜택도 마련했다. 방송 참여 고객은 뮤지컬 5000원, 전시 3000원 라이브 전용 할인 쿠폰과 최대 64% 특가 혜택을 받는다.
NOL은 라이브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뮤지컬·전시 패키지 상품과 특별 굿즈도 준비했다. 구매 인증 고객과 실시간 댓글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조미선 놀유니버스 마케팅그룹장은 “공연과 전시는 직접 경험하기 전까지 선택이 쉽지 않은 만큼 라이브를 통해 작품의 매력과 관람 포인트를 미리 확인하고, 합리적인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특집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대표 여가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일상 속 즐거움을 지속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