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칼로리·지방 줄인 오뚜기 제품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론칭
굿즈 출시 및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전개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

오뚜기가 저감화 제품을 한데 모은 통합 브랜드 ‘LIGHT&JOY(라이트앤조이)’를 앞세워 헬시플레저 시장 트렌드에 부응하고 있다.
오뚜기는 건강한 식생활 트렌드에 발맞춰 당·칼로리·지방을 저감한 제품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를 구축하고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오뚜기는 1997년 ‘½하프마요’, 2009년 ‘½하프케챂’ 등 저감화 제품을 꾸준히 선보였다. 다만 그동안 다양한 저감화 제품이 개별적으로 선보여 소비자가 한눈에 찾기 어려웠던 점을 보완하고자 통합 브랜드를 출범했다.
라이트앤조이는 쨈, 드레싱, 참치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저감화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표 제품으로는 가벼운참치(4종), △½ 하프케챂·마요네스, △저칼로리 드레싱, △당을 줄인 쨈(3종), △가벼운황도·백도 등이 있다.
2025년 4월 브랜드 런칭 이후 2025년 연간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30% 성장했다. 특히 쨈과 드레싱 카테고리에서는 약 130%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해 소비자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라이트앤조이는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건강한 식단 관리에 관여도가 높은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한 SNS와 릴스 콘텐츠 확산 등을 통해 긍정적인 온라인 소비자 반응을 확보했으며, 타포린백, 샐러드볼, 거꾸로 보관대 등 LIGHT&JOY의 제품들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굿즈도 선보였다.
오뚜기는 앞으로도 라이트앤조이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정체성을 확산해 저감화 식품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