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창업자 풍림 함태호 명예회장의 생애와 경영철학을 기념하고, 오뚜기의 역사와 브랜드 자산을 소개하기 위해 조성된 헤리티지 공간 ‘함태호홀’을 개관했다. 오뚜기는 이곳을 통해 임직원과 방문객들이 오뚜기의 역사와 철학, 가치를 나눈다는 설명이다.
16일 오뚜기에 따르면 경기도 안양시 오뚜기 안양공장 내 조성한 함태호홀 개관식이 전날 열렸다. 개관식
오뚜기가 지난달 15일 일본 도쿄에 현지 판매법인 설립을 마쳤다. 해외사업 다변화와 신시장 개척을 위한 법인 설립으로, 올해 9월 이후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1일 오뚜기에 따르면 일본 시장은 식품 소비 트렌드의 바로미터다. 그만큼 오뚜기는 뉴질랜드, 미국, 베트남에 이어 해외거점을 만들고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오뚜기는 일본
고물가에 실질소득 제자리 걸음...7.5조 전망청정원 콩담백면·오뚜기 능이삼계탕 등맛·건강 모두 잡은 HMR 먹거리 ‘인기’
“외식비 뿐만 아니라 장보는 비용도 만만찮아요. 재료 하나하나 사서 요리하기 번거롭기도 해서 식사 때 가정간편식(HMR)을 많이 활용하죠.” 서울에 사는 워킹맘 김아정(35, 가명) 씨는 물가가 많이 올라 아기까지 3인 가족 식비
유통업계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자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22일 오뚜기는 당류 함량을 줄인 라이트앤조이 ‘저당 드레싱’ 3종(참깨·아몬드캐슈넛·시저)을 선보였다. K2는 여름을 맞아 냉감 의류 ‘오싹(OSSAK)’을 내놨고, 이디야커피는 제철 생과일을 활용한 ‘생과일 음료’를 출시했다.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시로(SHIRO)는 프래그
시그니처 ‘옐로우’로 따뜻하고 포근한 키친 스튜디오저당‧저칼로리 등 ‘라이트앤조이’ 활용한 식문화 공유
오뚜기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재미와 경험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2022년부터 4년째 쿠킹 및 브랜드 체험 공간 ‘오키친 스튜디오’를 통한 쿠킹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오뚜기는 다양한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쿠킹클래
오뚜기는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에 맞춰 저감화 제품을 한데 모은 통합 브랜드 ‘라이트앤조이(LIGHT&JOY)’를 선보여 호평을 받고 있다.
오뚜기는 2분의 1 하프마요, 2분의 1 하프케챂 등 일찍부터 저감화 제품을 선보이며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해왔다. 하지만 그동안 다양한 저감화 제품들이 개별적으로 출시돼 소비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