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륜당 제공)
명륜당이 운영하는 숯불돼지갈비 전문점 명륜진사갈비가 세계 요리를 접목한 신메뉴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신메뉴는 시그니처 숯불돼지갈비에 멕시코 타코, 베트남 분짜, 스위스 퐁듀를 결합한 메뉴다. '고깃집 불판 위에서 즐기는 세계 미식'을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숯불갈비와 함께 다양한 조합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메뉴는 총 3가지다. 노릇하게 구운 갈비에 파채, 양파채, 콘샐러드를 올리고 치폴레 및 사워소스를 곁들여 또띠아에 싸 먹는 '갈비 타코', 오이채·당근채·실당면 등 채소에 피시소스를 더해 숯불갈비와 함께 비벼 먹는 '갈비 분짜', 잘 구워진 갈비를 갈릭치즈에 찍어 먹는 '갈비 퐁듀'로 구성됐다. 매장에 비치된 아크릴 스탠드 POP를 참고해 손님이 원하는 방식으로 직접 메뉴를 조합해 먹는 방식이다.
가격 부담도 낮췄다. ‘갈비 타코’와 ‘갈비 분짜’는 기존 무한리필 가격 안에서 셀프바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갈비 퐁듀’만 치즈 활성화 비용으로 2000원이 추가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고객들이 갈비를 질리지 않고 새롭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글로벌 미식 콘셉트를 준비했다”라며 “취향껏 조합해 먹는 다채로운 갈비 변주로 시원한 여름 미식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