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690원차, 소상공인 깊어지는 고민 [포토]

입력 2026-07-10 16: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일 경기도 김포의 한 상가 건물에 폐점 안내문이 붙어있다. 내년도 최저임금을 둘러싼 노사 요구안 격차는 690원까지 좁혀졌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노동계는 시간당 1만1220원, 경영계는 1만530원을 제시했으며,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14일 제14차 전원회의를 열고 최종 타결을 시도할 예정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0일 경기도 김포의 한 상가 건물에 폐점 안내문이 붙어있다. 내년도 최저임금을 둘러싼 노사 요구안 격차는 690원까지 좁혀졌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노동계는 시간당 1만1220원, 경영계는 1만530원을 제시했으며,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14일 제14차 전원회의를 열고 최종 타결을 시도할 예정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0일 경기도 김포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가 분주한 모습이다. 내년도 최저임금을 둘러싼 노사 요구안 격차는 690원까지 좁혀졌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노동계는 시간당 1만1220원, 경영계는 1만530원을 제시했으며,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14일 제14차 전원회의를 열고 최종 타결을 시도할 예정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0일 경기도 김포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가 분주한 모습이다. 내년도 최저임금을 둘러싼 노사 요구안 격차는 690원까지 좁혀졌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노동계는 시간당 1만1220원, 경영계는 1만530원을 제시했으며,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14일 제14차 전원회의를 열고 최종 타결을 시도할 예정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0일 경기도 김포의 한 상가 건물이 텅 빈 모습이다. 내년도 최저임금을 둘러싼 노사 요구안 격차는 690원까지 좁혀졌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노동계는 시간당 1만1220원, 경영계는 1만530원을 제시했으며,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14일 제14차 전원회의를 열고 최종 타결을 시도할 예정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0일 경기도 김포의 한 상가 건물이 텅 빈 모습이다. 내년도 최저임금을 둘러싼 노사 요구안 격차는 690원까지 좁혀졌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노동계는 시간당 1만1220원, 경영계는 1만530원을 제시했으며,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14일 제14차 전원회의를 열고 최종 타결을 시도할 예정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0일 경기도 김포에 소상공인 사업자대출 안내문이 붙어있다. 내년도 최저임금을 둘러싼 노사 요구안 격차는 690원까지 좁혀졌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노동계는 시간당 1만1220원, 경영계는 1만530원을 제시했으며,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14일 제14차 전원회의를 열고 최종 타결을 시도할 예정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0일 경기도 김포에 소상공인 사업자대출 안내문이 붙어있다. 내년도 최저임금을 둘러싼 노사 요구안 격차는 690원까지 좁혀졌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노동계는 시간당 1만1220원, 경영계는 1만530원을 제시했으며,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14일 제14차 전원회의를 열고 최종 타결을 시도할 예정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0일 경기도 김포의 한 편의점에 아르바이트 공고문이 붙어있다. 내년도 최저임금을 둘러싼 노사 요구안 격차는 690원까지 좁혀졌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노동계는 시간당 1만1220원, 경영계는 1만530원을 제시했으며,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14일 제14차 전원회의를 열고 최종 타결을 시도할 예정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0일 경기도 김포의 한 편의점에 아르바이트 공고문이 붙어있다. 내년도 최저임금을 둘러싼 노사 요구안 격차는 690원까지 좁혀졌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노동계는 시간당 1만1220원, 경영계는 1만530원을 제시했으며,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14일 제14차 전원회의를 열고 최종 타결을 시도할 예정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0일 경기도 김포의 한 편의점 앞에서 한 시민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내년도 최저임금을 둘러싼 노사 요구안 격차는 690원까지 좁혀졌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노동계는 시간당 1만1220원, 경영계는 1만530원을 제시했으며,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14일 제14차 전원회의를 열고 최종 타결을 시도할 예정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0일 경기도 김포의 한 편의점 앞에서 한 시민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내년도 최저임금을 둘러싼 노사 요구안 격차는 690원까지 좁혀졌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노동계는 시간당 1만1220원, 경영계는 1만530원을 제시했으며,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14일 제14차 전원회의를 열고 최종 타결을 시도할 예정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0일 경기도 김포의 한 상가 건물에 폐점 안내문이 붙어있다. 내년도 최저임금을 둘러싼 노사 요구안 격차는 690원까지 좁혀졌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노동계는 시간당 1만1220원, 경영계는 1만530원을 제시했으며,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14일 제14차 전원회의를 열고 최종 타결을 시도할 예정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0일 경기도 김포의 한 상가 건물에 폐점 안내문이 붙어있다. 내년도 최저임금을 둘러싼 노사 요구안 격차는 690원까지 좁혀졌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노동계는 시간당 1만1220원, 경영계는 1만530원을 제시했으며,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14일 제14차 전원회의를 열고 최종 타결을 시도할 예정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0일 경기도 김포에 소상공인 사업자대출 안내문이 붙어있다. 내년도 최저임금을 둘러싼 노사 요구안 격차는 690원까지 좁혀졌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노동계는 시간당 1만1220원, 경영계는 1만530원을 제시했으며,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14일 제14차 전원회의를 열고 최종 타결을 시도할 예정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0일 경기도 김포에 소상공인 사업자대출 안내문이 붙어있다. 내년도 최저임금을 둘러싼 노사 요구안 격차는 690원까지 좁혀졌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노동계는 시간당 1만1220원, 경영계는 1만530원을 제시했으며,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14일 제14차 전원회의를 열고 최종 타결을 시도할 예정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0일 경기도 김포의 한 상가 건물에 폐점 안내문이 붙어있다. 내년도 최저임금을 둘러싼 노사 요구안 격차는 690원까지 좁혀졌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노동계는 시간당 1만1220원, 경영계는 1만530원을 제시했으며,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14일 제14차 전원회의를 열고 최종 타결을 시도할 예정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334,000
    • -1.59%
    • 이더리움
    • 2,680,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299,400
    • -3.17%
    • 리플
    • 1,526
    • -1.1%
    • 솔라나
    • 104,900
    • -0.94%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4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10
    • +3.07%
    • 체인링크
    • 11,720
    • -2.58%
    • 샌드박스
    • 60.26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