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수익 은닉 혐의를 받는 김만배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가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범죄수익 은닉 혐의를 받는 김만배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가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대장동 50억클럽 뇌물 의혹으로 기소된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대장동 50억클럽 뇌물 의혹으로 기소된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를 받는 추경호 대구시장이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를 받는 추경호 대구시장이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추경호 대구시장의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 공판에 증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추경호 대구시장의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 공판에 증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범죄수익 은닉 혐의를 받는 김만배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대장동 50억클럽 뇌물 의혹으로 기소된 박영수 전 특별검사,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를 받는 추경호 대구시장,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 공판에 증인 신분으로 출석하는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