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마무리…콘텐츠 100여건 발행

입력 2026-07-06 08:2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해단식에서 앰배서더 12인이 윤선주 CBIO를 비롯한 두나무 관계자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두나무)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해단식에서 앰배서더 12인이 윤선주 CBIO를 비롯한 두나무 관계자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두나무)

국내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UP Space에서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3일 진행된 해단식의 공식 명칭은 ‘BUILD-UP DAY’다. 지난 3개월간 블록처럼 차곡차곡 쌓아온 성장의 시간을 앰배서더만의 자산으로 빌드업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4월 출범한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는 서류 심사와 경제 지식 및 콘텐츠 기획력을 검증하는 사전 과제, 화상 면접 등을 거쳐 최종 12명으로 구성됐다. 개인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SNS 매체력도 주요 선발 기준으로 반영됐다.

1기 앰배서더들은 3개월간 업클래스의 전 과정을 따라가며 밀착 취재 파트너로 활동했다. 캠퍼스 세션에 직접 참여해 현장을 기록하고, 2인 1조로 두나무 현직자와 강연자를 인터뷰하며 콘텐츠를 기획했다.

학생 시선에서 디지털 자산에 대한 인식 차이를 살펴보는 캠퍼스 보이스 인터뷰도 직접 진행했다. ‘코인은 투자 대상인가, 기술인가’ 등을 주제로 생생한 리포트를 발행했다.

앰배서더들은 ‘캠퍼스에서 들어본 디지털 자산 voice’ 등 100개 이상의 콘텐츠를 발행했고, 누적 조회수는 약 7만뷰를 기록했다. 우수 콘텐츠는 두나무 블로그와 경제 매거진 ‘에크케’ 등 외부 채널에도 연계 발행됐다.

콘텐츠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형 멘토링도 진행됐다. 앰배서더들은 대학내일 현직 에디터의 강연과 일대일 원고 피드백을 받으며 콘텐츠 제작 경험을 쌓았다.

이날 해단식에는 1기 앰배서더 12명과 윤선주 두나무 최고브랜드임팩트책임자(CBIO)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발대식 당시 작성했던 ‘LEVEL-UP 보드’를 돌아보며 성장한 모습과 향후 포부를 공유했다.

해단식에서는 앰배서더 전원에게 수료증이 전달됐다. 콘텐츠 조회수와 참여도 등 4개 영역 종합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2명에게는 ‘스페셜 앰배서더’ 시상과 함께 30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이 지급됐다.

윤선주 두나무 CBIO는 “앰배서더들의 참신한 시각과 열정 덕분에 대학생들에게 디지털 자산과 미래 금융의 가치를 더욱 쉽고 친근하게 알릴 수 있었다”며 “이번 경험이 앞으로 미래 금융 생태계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하는 단단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BM 호황에 가려진 중국의 추격…D램 기술 격차 3년 수준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上]
  • 제9호 태풍 '바비' 예상 경로…한반도 영향은?
  • 美 고용 충격에 달러 약세 전환…SK하이닉스 ADR 상장, 환율 게임체인저 될까
  • 예금왕국 일본의 변신…잠자던 2300조엔 깨어난다 [일본 머니무브 ①]
  • “임기 내 팹” 외쳤지만…여의도는 정책보다 반도체 업황에 집중 [메가프로젝트와 4년 머니맵 - ①]
  • 동탄 묶자 병점·권선·남양주 들썩…규제 피한 수요 ‘풍선효과’
  • 브라질 빠진 대진표…노르웨이, 홀란 앞세워 사상 첫 8강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도 새벽 실시간 환전유동성 확보에 성패 달렸다[24시간 외환거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7.06 12: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76,000
    • +0.85%
    • 이더리움
    • 2,676,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362,100
    • +1.09%
    • 리플
    • 1,724
    • +0.41%
    • 솔라나
    • 121,600
    • +0.33%
    • 에이다
    • 284
    • -1.05%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01
    • -0.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2.14%
    • 체인링크
    • 12,020
    • +1.09%
    • 샌드박스
    • 75.3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