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내일 전국 흐리고 곳곳 비…장마철 후텁지근한 무더위 지속

입력 2026-07-05 20:2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 정체전선 영향으로 비가 내리는 전북대학교 대학가에서 한 시민이 걸어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5일 정체전선 영향으로 비가 내리는 전북대학교 대학가에서 한 시민이 걸어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월요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동안에도 기온이 높아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에는 20∼60㎜의 비가 예보됐다. 전날부터 비가 이어진 제주도에도 20∼60㎜의 강수량이 예상된다.

경남 내륙과 대구·경북에는 5∼50㎜의 비가 내리겠다. 강원 동해안에는 5∼20㎜, 서해5도에는 10∼40㎜의 비가 각각 예보됐다.

이번 비는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며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26∼32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높아 덥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BM 호황에 가려진 중국의 추격…D램 기술 격차 3년 수준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上]
  • 제9호 태풍 '바비' 예상 경로…한반도 영향은?
  • 美 고용 충격에 달러 약세 전환…SK하이닉스 ADR 상장, 환율 게임체인저 될까
  • 예금왕국 일본의 변신…잠자던 2300조엔 깨어난다 [일본 머니무브 ①]
  • “임기 내 팹” 외쳤지만…여의도는 정책보다 반도체 업황에 집중 [메가프로젝트와 4년 머니맵 - ①]
  • 동탄 묶자 병점·권선·남양주 들썩…규제 피한 수요 ‘풍선효과’
  • 브라질 빠진 대진표…노르웨이, 홀란 앞세워 사상 첫 8강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도 새벽 실시간 환전유동성 확보에 성패 달렸다[24시간 외환거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7.06 10: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50,000
    • +1.3%
    • 이더리움
    • 2,694,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363,600
    • +1.68%
    • 리플
    • 1,740
    • +0.93%
    • 솔라나
    • 123,300
    • +1.07%
    • 에이다
    • 286
    • -0.69%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03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1.94%
    • 체인링크
    • 12,210
    • +2.01%
    • 샌드박스
    • 76.28
    • -0.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