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I ' 최유정, 다이어트약 복용 고백⋯"정상 체중인데 자꾸 살 빼라고"

입력 2026-07-04 21:2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 캡처)

I.O.I 최유정이 다이어트약 복용을 고백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에는 아이오아이 최유정의 집을 찾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박세미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최유정은 “16년도에 데뷔했다. 제 성향과 방송이 안 맞는다고 생각했다. 낯도 가리고 말도 잘 못 해서 벗어나고 싶다”라며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서 무대에 오르면 너무 힘들었다. 자신이 없으니 날 평가하는 것 같았다”라고 운을 뗐다.

이를 듣던 박세미는 “나는 다이어트 약을 먹었다”라고 말했고 최유정도 “저도 진짜 옛날에 먹은 적이 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박세미는 “요새는 위험성이 알려졌지만 그때는 인지를 못 했다. 먹으면 식욕이 없으니 이득이라고 생각했다”라며 “친구랑 호텔에 가서 씻고 있는데 누가 나를 쳐다보는 거 같더라. 그게 내 부작용이었다. 망상하고 상상하는 거”라고 털어놨다.

이에 최유정도 “연습생 때 살 빼란 소리를 많이 들었다. 성장기고 정상 체중인데 빼라고 하니까 어쩔 수 없이 뺐다”라고 떠올렸다.

박세미는 “방송으로 보면 진짜 부해 보인다. 사람들이 실제로 보면 저한테 진짜 말랐다고 한다”라며 “그런데 아이돌은 더 말랐다. 차원이 다르다”라고 아이돌의 다이어트 고충을 대신 전했다.

최유정은 자신이 겪었던 부작용으로 “입 마름이 있었고 냄새가 올라왔다. 두근거림과 구토감이 있었다”라며 “약은 정말 위험하다”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와이스 재계약에 관심 집중⋯하반기 엔터주의 운명은? [엔터로그]
  • "역사는 역사, 쇼핑은 쇼핑"…달라진 '일본 소비법' [데이터클립]
  • 안유진, 디에이치 방배, 청약 그리고 박탈감 [이슈크래커]
  • '롤 클래식' 하기 전 필독⋯그 시절 OP 챔피언ㆍ아이템 총정리 [이슈크래커]
  • 중국 2분기 성장률 4.3%…2022년 이후 최저 [상보]
  • 이 대통령,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논란에 "보완대책 신속히 마련하라"
  • “폭락 다음 날 반등에 속지 마라”…7번 중 닷새 내 회복은 단 한 번 [코스피 6800 쇼크, 반등의 벽]
  • 바클레이스, SK하이닉스 ADR 목표가 330달러 제시...주가 27% 급등 [마켓핫]
  • 오늘의 상승종목

  • 07.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69,000
    • +0.46%
    • 이더리움
    • 2,823,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339,400
    • -3.3%
    • 리플
    • 1,638
    • +0.55%
    • 솔라나
    • 114,200
    • +0.26%
    • 에이다
    • 241
    • -1.23%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275
    • +0.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80
    • -3.29%
    • 체인링크
    • 12,460
    • +2.3%
    • 샌드박스
    • 71.42
    • -1.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