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승규 슈퍼 세이브⋯한국 위기 막아냈다 [북중미 월드컵]

입력 2026-06-25 10:3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에서 김승규가 막고파의 슛을 막아내고 있다. (연합뉴스)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에서 김승규가 막고파의 슛을 막아내고 있다.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김승규(FC도쿄)가 결정적인 선방으로 실점을 막아냈다.

한국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A조 조별리그 3차전에 나섰다.

김승규는 전반 29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탈렌트 음바타(리처즈 베이 FC)이 시도한 슈팅을 몸을 날려 막아내며 한국의 골문을 지켰다. 한국은 김승규의 슈퍼 세이브로 위기를 넘기며 승부를 이어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역대 최대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54,000
    • +9.39%
    • 이더리움
    • 3,337,000
    • +6%
    • 비트코인 캐시
    • 364,300
    • +21.11%
    • 리플
    • 1,901
    • +19.11%
    • 솔라나
    • 127,200
    • +5.3%
    • 에이다
    • 297
    • +13.36%
    • 트론
    • 469
    • +1.74%
    • 스텔라루멘
    • 265
    • +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00
    • +9.69%
    • 체인링크
    • 16,010
    • +8.76%
    • 샌드박스
    • 64.75
    • +12.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