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숲 돈 된'...완도군 탄소크레딧 실증 착수

입력 2026-06-25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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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피와 다시마, 미역 등 해조류 양식장과 바다 숲에서, 흡수한 탄소량을 정량화해 탄소 크레딧 거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진제공=완도군)
▲곰피와 다시마, 미역 등 해조류 양식장과 바다 숲에서, 흡수한 탄소량을 정량화해 탄소 크레딧 거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진제공=완도군)

전남도 완도군이 한국수산자원공단 주관의 2026년도 바다숲 탄소거래관 블루크레딧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바다숲 탄소거래와 블루크레딧은 어업인이 참여했다.

이는 곰피와 다시마, 미역 등 해조류 양식장과 바다숲에서, 흡수한 탄소량을 정량화해 탄소크레딧 거래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시범사업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 현장검증과 최종 심사를 거쳐 블루카본 인증서가 발급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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