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CA 25기 주관, 원우·지역인사 등 150여명 참석

홍연 씨가 한국문화예술아카데미 전주한바탕모델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한국문화예술아카데미(KACA) 카카 25기 전주 한바탕모델 경연대회가 전주 웨딩의전당 펠리체홀에서 23일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는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과 이형열 신용보증기금 전주지점장, 카카 원우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김영천 대회장은 개회사에서 “참가자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펼치고 화합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워킹과 자기소개를 통해 개성과 자신감을 선보였다. 심사위원단은 무대 매너와 표현력, 자신감 등을 종합 평가했다.

심사결과 홍연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여성부에서는 김민정 씨가 진, 신숙희 씨가 선, 박정숙 씨가 미에 선정됐으며, 남성부에서는 봉삼종 씨가 진, 최진석 씨가 선, 안윤섭 씨가 미를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원우들에게는 각각 인기상과 포토제닉상, 문화예술상, 베스트워킹상, 카리스마상도 수여됐다.
조진환 원장은 “원우들이 자신의 내면에 지닌 아름다움과 가능성을 무대에서 마음껏 표현했다”며 “문화예술을 통한 새로운 도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진석 원우회장도 “원우들이 준비한 무대를 통해 자신감과 열정을 나누고 서로 화합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