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아카데미, 최진석 25기 회장 취임

입력 2026-06-18 11:2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주 시그니처 호텔서 송별이 콘서트 함께 개최
천호성 당선인 등 참석… 문화예술 통한 화합 다짐

▲KACA 25기 원우들이 취임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조경환 기자)
▲KACA 25기 원우들이 취임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조경환 기자)

“문화예술을 통해 서로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KACA 25기를 만들겠습니다. ” 최진석 KACA 25기 원우회장이 취임사에서 밝힌 첫 일성이다.

한국문화예술아카데미는 지난 16일 전주 시그니처 호텔 1층 공연장에서 ‘KACA 25기 원우회장 취임식 및 제7강 송별이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KACA 25기 원우인 천호성 전북교육감 당선인을 비롯해 내외빈과 원우 등 100여명이 참석해 25기 원우회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최진석 원우회장 취임식과 축사, 라틴댄스, 송별이 콘서트 순으로 진행됐다.

취임식에서는 박길옥 사무총장, 정상준·손미예 수석부회장, 김태희 재무총장 등 집행부를 소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조진환 원장과 천호성 전북교육감 당선인, 조광안 총동문회장은 축사를 통해 KACA 25기의 새 출발을 축하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화합과 품격 있는 교류를 당부했다.

최진석 원우회장은 “원우들의 깊은 신뢰에 감사드린다”며 “문화예술을 바탕으로 품격 있게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25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41,000
    • +0.92%
    • 이더리움
    • 3,313,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1.52%
    • 리플
    • 1,790
    • +1.13%
    • 솔라나
    • 135,600
    • +1.88%
    • 에이다
    • 269
    • +0.37%
    • 트론
    • 462
    • +1.76%
    • 스텔라루멘
    • 252
    • +4.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1.14%
    • 체인링크
    • 15,110
    • +0.73%
    • 샌드박스
    • 46.46
    • +1.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