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디즈,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출격⋯추가 라인업 발표

입력 2026-06-22 13:2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롤링홀)
▲(사진제공=롤링홀)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이 4차 라인업을 공개하며 열기를 끌어올렸다.

22일 정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과 롤링홀 공식 SNS 계정에는 이번 페스티벌의 4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를 비롯해 레드씨(Red C), 아쿠루요노히츠지(akuruyo-sheep), 조하 등 총 4팀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지난해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에 양일 모두 출연하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당시 대한민국 대표 록 밴드 YB와 함께한 특별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이며 다른 페스티벌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무대로 화제를 모았다.

일본 밴드 akuruyo-sheep 역시 지난해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출연 당시 개성 있는 무대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 3월에는 크라잉넛, 맥거핀 공연의 오프닝 게스트로 내한해 국내 음악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8월 일본에서의 메이저 데뷔를 앞두고 있어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함께 이름을 올린 ‘Red C’는 5월 롤링홀 공연을 통해 국내 관객들과 처음 만나며 신선한 에너지와 개성 있는 무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싱어송라이터 조하(JOHA)는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적 시도와 매력적인 음색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만큼 더욱 풍성한 페스티벌 무대가 예고된 상황이다.

김천성 롤링홀 대표는 “이번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은 한국콘텐츠진흥원 대중음악 공연제작 지원사업에 우수 콘텐츠로 선정돼 관객들에게 보다 알차고 다채로운 볼거리가 있는 페스티벌이 되도록 공연 기획에 더욱 노력했다”며 “새로운 아티스트를 발견하는 즐거움과 함께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무대를 선보이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앞서 공개된 라인업에는 즛토마요(ZUTOMAYO), UVERworld, 김준수(XIA), YB, 국카스텐, 어반자카파, 데이먼스 이어 등 국내외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포함돼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0: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62,000
    • -2.47%
    • 이더리움
    • 2,456,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289,600
    • -1.56%
    • 리플
    • 1,632
    • -2.33%
    • 솔라나
    • 102,500
    • -2.66%
    • 에이다
    • 224
    • -3.03%
    • 트론
    • 497
    • +0.2%
    • 스텔라루멘
    • 285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60
    • -2.47%
    • 체인링크
    • 11,230
    • -2.09%
    • 샌드박스
    • 75.65
    • -3.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