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 D&A,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

입력 2026-06-16 14:2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합원 찬반투표 70.48% 찬성 가결

▲15일 LIG D&A 판교하우스에서 열린 2026년 임단협 조인식에서 노사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LIG D&A)
▲15일 LIG D&A 판교하우스에서 열린 2026년 임단협 조인식에서 노사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LIG D&A)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임단협 절차를 마무리했다.

LIG D&A는 16일 판교하우스에서 신익현 LIG D&A 대표이사와 신환섭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일 2026년 임단협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LIG D&A 노사는 2월 23일 임단협 상견례를 시작으로 5차례 실무교섭과 6차례 본교섭을 거쳐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이후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70.48%의 찬성률로 합의안이 최종 가결됐다.

이날 조인식에서 노사는 노사공동선언문도 채택했다. 선언문에는 노사 상호 존중, 기업 경쟁력 강화와 구성원 권익 향상,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문화 조성 등의 내용이 담겼다.

LIG D&A는 이번 임단협 체결을 계기로 노사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만큼 급변하는 방산 환경 속에서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임단협 조인식이 창립 50주년을 맞은 회사가 급변하는 방산환경에서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사 간 소통과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22,000
    • +2.19%
    • 이더리움
    • 2,460,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325,400
    • +7%
    • 리플
    • 1,610
    • +1.51%
    • 솔라나
    • 118,000
    • +5.17%
    • 에이다
    • 234
    • +6.36%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303
    • +8.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7.91%
    • 체인링크
    • 11,250
    • +3.12%
    • 샌드박스
    • 72.48
    • +2.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