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北 국빈방문 출발…북·중 정상외교 막 올라 [상보]

입력 2026-06-08 11:1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북한 평양역에서 2019년 6월 21일 주민들이 김정은(오른쪽)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회담 장면을 시청하고 있다. 시 주석은 8~9일 7년 만에 처음으로 북한을 국빈 방문한다. 평양/AP연합뉴스
▲북한 평양역에서 2019년 6월 21일 주민들이 김정은(오른쪽)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회담 장면을 시청하고 있다. 시 주석은 8~9일 7년 만에 처음으로 북한을 국빈 방문한다. 평양/AP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8일 오전 전용기 편으로 베이징을 출발해 북한 국빈 방문길에 올랐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시 주석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겸 노동당 총비서의 초청으로 북한을 국빈 방문한다. 이번 방북에는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차이치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중앙판공청 주임,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 등이 동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 주석의 방북은 8~9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예정돼 있다. 시 주석의 방북은 2019년 6월 이후 약 7년 만이다. 시 주석과 김 위원장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전통적인 우호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을 넘어 경제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안보 분야도 심도 있게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H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역대 최대 실적
  • 복날 날짜는 왜 정했을까? [이슈크래커]
  • 주말에 더 붐비는 지하철역…홍대·고터 아닌 '동묘앞' [데이터클립]
  • 주식 5000만원 있어도 못 산다…레버리지 ETF, 31일부터 현금만 인정(종합)
  • 코스피ㆍ코스닥 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삼전·닉스 7%대 급락
  • 이곳 저곳 누비는 로봇...물류센터는 배터리 ‘火들짝’[스마트 물류의 그늘]
  • 美, 60개 국가·지역에 강제노동 관세 부과…한국 12.5% [상보]
  • 알파벳이 되살린 AI 투자론…삼전·하이닉스 ‘피크아웃 공포’ 걷힐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995,000
    • +0.05%
    • 이더리움
    • 2,736,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306,400
    • +0.03%
    • 리플
    • 1,606
    • +0.56%
    • 솔라나
    • 108,700
    • +0.83%
    • 에이다
    • 241
    • +0.42%
    • 트론
    • 485
    • +0%
    • 스텔라루멘
    • 26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70
    • +0.26%
    • 체인링크
    • 12,240
    • +0.58%
    • 샌드박스
    • 66.05
    • +1.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