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회동…추첨 통해 그래픽카드 선물도

입력 2026-06-07 15:0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왼쪽)이 7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 PC방 앞에서 만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왼쪽)이 7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 PC방 앞에서 만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과 만나 피지컬 AI·게임 분야 협력을 논의했다.

황 CEO는 이날 오후 1시 20분께 서울 강남구 옵티멈존 PC카페를 찾아 장 의장을 비롯한 크래프톤 경영진과 만남을 가졌다.

황 CEO는 "한국 덕분에 전 세계에 e-스포츠가 퍼질 수 있었다"며 "이것이 제가 한국에 오는 것을 사랑하는 이유이며,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추첨을 통해 자신의 서명이 담긴 최신 그래픽카드 지포스 'RTX 5090'과 가을 출시 예정인 'RTX 스파크' PC 교환권 등을 이용자들에게 직접 선물하기도 했다.

장 의장은 "크래프톤은 '펍지(PUBG)'를 포함해 인조이, 서브노티카 등 다양한 글로벌 메가 히트작을 만들어 왔다"며 "기술의 발전이 늘 게임의 발전을 이끌어 왔고, 그 중심에는 항상 엔비디아가 있었다"고 화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어느 장단에 맞추나”⋯종부세 뒤집기에 강남 집주인 ‘부글부글’
  • '대기업 가고 연봉 4470만원 받고'…구직자들의 취업 희망 [데이터클립]
  • 2027 예산안, '꼭 챙겨야 할' 청년·신혼부부 체크리스트 [이슈크래커]
  • "쌩큐, K컬처"⋯방한 외국인들, 2분기 韓서 카드 '역대 최고액' 썼다
  • 현빈ㆍ정우성→손예진ㆍ지창욱까지⋯'톱스타' 이름값, 이번에도 통할까 [엔터로그]
  • 금리 뛰는데 부실채권 이미 19조…가계·기업·은행 ‘건전성 경고음’ [고금리 청구서]
  • 수능 전 마지막 9월 모평⋯국어·수학 어려워지고 영어 쉬워졌다 [종합]
  • 2개월 만에 물가 3% 복귀…"SKT통신비 할인 기저효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9.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79,000
    • -0.56%
    • 이더리움
    • 3,292,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335,800
    • -1.32%
    • 리플
    • 1,854
    • -0.8%
    • 솔라나
    • 137,000
    • -0.58%
    • 에이다
    • 273
    • +0.74%
    • 트론
    • 447
    • -0.45%
    • 스텔라루멘
    • 240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0.65%
    • 체인링크
    • 15,270
    • -1.42%
    • 샌드박스
    • 49.12
    • -0.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