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4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용산푸르지오써밋’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5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9억5000만원(37%) 상승했다.
2위는 서울 마포구 ‘한강2차대주파크빌’로 12억7000만원에 실거래되며 5억7000만원(81%) 올랐다. 3위는 서초구 ‘래미안신반포팰리스’로 43억원에 거래되며 5억5000만원(1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경기 성남시 ‘e편한세상금빛그랑메종’이 11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5억4300만원(83%)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서울 성북구 ‘길음뉴타운8단지래미안’은 12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75%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아1차’, 경기 광명시 ‘광명푸르지오포레나’, 서울 성동구 ‘행당대림’, 경기 성남시 ‘한솔마을5단지주공’, 의왕시 ‘인덕원숲속마을4단지’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