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대회위원장인 정운찬 전 국무총리와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 부회장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대회위원장인 정운찬 전 국무총리와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 부회장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대회위원장인 정운찬 전 국무총리와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 부회장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반시계방향으로 윤종수 한국자연환경복원진흥원 이사장, 유영숙 포스코홀딩스이사회 ESG위원장, 정 위원장, 김상경 여성금융인네트워크 회장, 월터 반 하툼(Walter Van Hattum) 주한유럽연합대표부 공사 참사관, 이 부회장, 자크 플리스(Jacques Flies) 주한 룩셈부르크 대사, 정은해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제협력관,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김의형 KOSRA 회장.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대회위원장인 정운찬 전 국무총리와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 부회장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