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미래세대 꿈 키우는 ‘든든한 파트너’로 사회공헌 지속 [사회공헌]

입력 2026-05-2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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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베트남 하이퐁에서 열린 LS 드림센터 개소식에서 (주)LS 안원형 사장(앞줄 왼쪽에서 3번째) 등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S그룹)
▲2024년 5월, 베트남 하이퐁에서 열린 LS 드림센터 개소식에서 (주)LS 안원형 사장(앞줄 왼쪽에서 3번째) 등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S그룹)

LS그룹은 창립 이후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글로벌 개발사업,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재해·재난 성금 기부 등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은 베트남에서 운영 중인 ‘LS 드림센터’다. LS그룹은 2023년 5월 베트남 하노이에 첫 LS 드림센터를 개소한 데 이어 2024년 5월 하이퐁시에 두 번째 센터를 열었다. 한·베 가정을 위한 미취학 아동 돌봄 프로그램, 가족 심리상담, 한국어 교실 등을 운영한다.

LS그룹은 해외 교육 인프라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2007년부터 베트남, 인도,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등 5개국에 대학생과 임직원으로 구성된 LS 해외봉사단을 파견했다. 현재까지 총 28개 기수, 1300여 명의 대학생과 임직원이 참여해 베트남 하이퐁·하이즈엉·호찌민·동나이 등지에 총 23개의 LS드림스쿨을 준공했다.

국내에서는 ‘LS드림사이언스클래스’를 통해 미래세대 과학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안양, 구미, 동해, 부산, 울산, 인천, 전주, 청주, 천안 등 9개 지역에서 이공계 전공 대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초등학생들에게 과학실습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LS그룹은 지난해부터 ‘LS 러브 스토리’도 운영하고 있다. 국가와 이웃을 위해 헌신한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해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계열사들도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LS전선은 폐 목재 드럼 재활용 플랫폼 ‘온드럼’을 운영하며 폐자원 순환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LS일렉트릭은 장애인 합창단 ‘그린 보이스’를 창단하고 장애인 고용 확대와 사회 인식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LS MnM은 ‘MnM 사이언스 캠프’와 항균동 제품 기부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교육과 생활환경 개선을 돕고 있다. LS엠트론은 농촌사랑봉사단과 해피 글로벌 봉사단을 통해 국내외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1은 한국여자프로골프대회 ‘E1 채리티 오픈’을 통해 조성한 기부금으로 굿네이버스,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소외계층 아동 및 불우이웃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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