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 매입 컨설팅까지 지원

기업 경영 컨설팅 기업 ‘정앤에프 파트너스’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책자금 조달부터 사업장 부동산 매입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종합 솔루션’ 서비스를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최근 경기 불확실성이 커지고 정부 정책자금과 지원금 제도가 복잡해지면서, 정보 부족과 전문 인력 부재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늘어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정앤에프 파트너스는 기업별 맞춤형 진단을 통해 정부 정책자금과 지원금 확보 전략을 제시하고, 재무 건전성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회사는 단순 자금 조달을 넘어 사업장 마련과 확장 등을 위한 부동산 매입 컨설팅까지 함께 제공해 기업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경영 자문 체계를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이번 솔루션은 정진욱 대표가 직접 기업 자문에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정 대표는 그동안 약 400여 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 컨설팅을 수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정 대표는 현장에서 축적한 실무 경험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 상황에 맞는 현실적인 자금 조달 및 경영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정진욱 정앤에프 파트너스 대표는 “약 400여 곳의 기업과 함께하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누구보다 가까이서 지켜봐 왔다”며 “원스톱 종합 솔루션을 통해 기업의 복잡한 고민을 덜고 본연의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