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블록][인기 검색 코인 톱15] AI·디파이·프라이버시로 쏠린 관심…NEAR·Hyperliquid·Zcash 부각

입력 2026-05-22 16:1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I 인프라와 디파이 대표주가 검색 상단을 차지하며 자금 관심이 테마형 종목으로 이동했다

가상자산 시황 정보를 제공하는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22일 오후 4시 기준 인기 검색 종목군은 비트코인 같은 대형주보다 AI, 디파이, 프라이버시처럼 서사가 분명한 테마형 알트코인에 투자자 관심이 더 강하게 쏠린 모습이다.

가장 눈에 띄는 축은 AI 관련 종목이다. NEAR Protocol은 24시간 동안 26.77% 오르며 시가총액 28억 달러, 거래량 8억5117만 달러를 기록해 검색과 가격 반응이 동시에 강했다. AI 친화형 블록체인이라는 정체성이 부각된 가운데, 같은 AI 테마의 Artificial Superintelligence Alliance도 8.21% 올라 시장의 관심이 특정 종목이 아니라 AI 인프라 전반으로 번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AI 테마 내부에서도 온도 차는 뚜렷했다. Grass는 31.44% 급등하며 시가총액 2억6105만 달러 규모 대비 강한 탄력을 보였고, Bittensor는 시가총액 27억 달러의 중대형주임에도 보합권에 머물렀다. 이는 투자자들이 단순히 AI라는 이름보다 단기 가격 모멘텀이 강한 종목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디파이와 거래 인프라에서도 관심이 이어졌다. Hyperliquid는 2.2% 오르는 데 그쳤지만 시가총액 137억 달러, 거래량 14억2878만 달러로 존재감이 두드러졌다. 무기한 선물과 현물 거래를 기반으로 한 생태계 확장성이 부각되면서, 검색 상위권에서도 대형 디파이 플랫폼에 대한 관심이 유지되는 흐름이다.

프라이버시 계열의 움직임도 강했다. Zcash는 1.62% 내렸지만 시가총액 109억 달러의 대형주로 검색 상위에 올라 프라이버시 테마에 대한 재평가 수요를 드러냈다. 같은 계열의 Railgun은 48.43% 급등했지만 시가총액 1억3181만 달러, 거래량 245만 달러 수준이어서 대형주인 Zcash와는 다른 고위험·고변동성 관심이 유입된 것으로 해석된다.

밈·커뮤니티 성격의 종목도 한 축을 형성했다. Pudgy Penguins는 5.85% 오르며 시가총액 6억667만 달러, 거래량 1억3760만 달러를 기록했고, Terra Luna Classic도 5.69% 상승해 검색권에 진입했다. 순수 기술 서사뿐 아니라 커뮤니티 결집력과 화제성이 여전히 투자자 검색 흐름을 움직이고 있다는 의미다.

▲자료제공=MetaVX
▲자료제공=MetaVX

전체적으로 이날 인기 검색 종목군은 비트코인처럼 시장 전체를 대표하는 자산보다 AI, 디파이, 프라이버시, 밈 코인으로 관심이 분산된 양상이 두드러졌다. 다만 대형주 Hyperliquid와 Zcash가 함께 상위권에 오른 점을 감안하면, 투자자 관심은 단순 투기성 소형주에만 몰린 것이 아니라 서사가 분명한 중대형 알트코인으로도 확산하는 흐름으로 읽힌다.

※이 기사는 MetaVX의 생성형 AI를 이용해 넥스블록이 작성한 기사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05,000
    • +0.04%
    • 이더리움
    • 3,163,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569,000
    • +1.61%
    • 리플
    • 2,021
    • +0%
    • 솔라나
    • 129,600
    • +1.17%
    • 에이다
    • 374
    • +1.63%
    • 트론
    • 539
    • +0.19%
    • 스텔라루멘
    • 220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0.36%
    • 체인링크
    • 14,630
    • +2.38%
    • 샌드박스
    • 109
    • +2.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