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 청계광장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비를 피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투데이DB)
새벽에는 전남 남해안, 경남권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오후에는 전남 북서부를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다. 제주와 전남 북서부의 강수량은 5mm로 예상된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고 밤부터는 다시 흐려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오늘보다 더운 날씨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동해와 남해의 먼바다를 중심으로 파도가 높아지겠다. 동해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와 바깥쪽 먼바다는 1.0m~4.0m, 남해 안쪽 먼바다는 1.0~3.5m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