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한국도로교통공단, ‘바른 드라이버 캠페인’ 실시

입력 2026-05-19 09:1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자료] 왼쪽부터 한국토요타자동차 이병진 부사장과 한국도로교통공단 이영재 교육본부장 (사진=토요타코리아)
▲[사진자료] 왼쪽부터 한국토요타자동차 이병진 부사장과 한국도로교통공단 이영재 교육본부장 (사진=토요타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참여형 교통안전 CSR 활동 ‘바른 드라이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운전자 스스로 자신의 운전 습관을 돌아보고, 안전 운전에 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한국도로교통공단이 함께 마련했다. 캠페인은 6월 19일까지 한 달간 토요타·렉서스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 전국 토요타·렉서스 전시장,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등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캠페인의 핵심 프로그램인 바른 드라이버 테스트는 총 20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는 테스트 결과를 통해 자신의 운전 습관 유형을 확인하고, 평소 운전 중 놓치기 쉬운 안전운전 팁과 주의해야 할 사항 등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캠페인과 함께 한국토요타자동차는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진행하는 교통약자 대상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에 활용될 횡단보도 매트, 신호등 운반 가방 등 교통안전 교육용 기자재를 기부하며, 보다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좋은 운전 습관은 자신의 운전 성향을 되돌아보는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교통 환경과 성숙한 운전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09: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65,000
    • +0.91%
    • 이더리움
    • 3,168,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556,000
    • +0.91%
    • 리플
    • 2,035
    • +0.94%
    • 솔라나
    • 128,300
    • +2.39%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33
    • +0.38%
    • 스텔라루멘
    • 215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1.24%
    • 체인링크
    • 14,360
    • +1.92%
    • 샌드박스
    • 107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