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욕증시 무버] 시스코, 호실적·인력 감원에 13.41% 급등…세레브라스 68.15%↑

입력 2026-05-15 07:3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스코 주가 추이. 출처 CNBC
▲시스코 주가 추이. 출처 CNBC

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주목할 만한 종목은 시스코, 엔비디아, 세레브라스 등이다.

네트워킹 장비 제조업체 시스코 주가는 전장보다 13.66포인트(13.41%) 급등한 115.53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월가의 예상을 웃도는 분기 실적과 전망치를 발표하고 약 4000명의 인력을 감원하겠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시스코는 회계연도 3분기(지난 2~4월)에 158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LSEG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156억달러를 상회한다.

엔비디아 주가는 4.39% 상승 마감했다. 젠슨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경제사절단에 동행하면서 대중국 반도체 판매 문제가 풀릴 수 있다는 기대감이 부각됐다. 로이터통신은 미국 정부가 중국 기업 약 10곳에 엔비디아의 H200 칩 구매를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아직 실제 납품은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반도체 설계업체 세레브라스는 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어 뉴욕증시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26.07포인트(68.15%) 폭등한 311.07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시가총액은 약 670억 달러에 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韓원전, 사상 첫 美 본토 진출⋯2000억불 '대미투자' 최종 확정
  • 2026 가을야구 진출팀 확정
  • 뉴욕증시, 물가 안도ㆍ국채금리 상승에 혼조⋯유가, 반등
  • "서울·수도권 더 오른다"⋯전문가들 전세 상승 '이견 없음'
  • 갑자기 쌀쌀한 가을날씨…'뚝' 떨어진 기온 왜?
  • “AI 투자 꺾인다”는데 숫자는 반대⋯올해 2.7조弗
  • ‘집에서 돌봄’ 늘었는데, 하루 2시간도 못 받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01 13: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12,000
    • +0.85%
    • 이더리움
    • 3,669,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418,300
    • +0.26%
    • 리플
    • 2,041
    • +0.44%
    • 솔라나
    • 161,400
    • -0.19%
    • 에이다
    • 343
    • +3%
    • 트론
    • 459
    • +0.66%
    • 스텔라루멘
    • 310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90
    • +0.15%
    • 체인링크
    • 19,690
    • +0.72%
    • 샌드박스
    • 60.61
    • +1.7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Variational Series A $50M
    • 3 World OTC $52.5M
    • 4 Digital Asset $35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401
    • 2 SOON Infra 인기지수 337
    • 3 Paid Tools 인기지수 309
    • 4 Moonriver 인기지수 30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7M · 유통량 113% D-69
    • Capricorn $20.3M · 유통량 53% D-22
    • Scroll $2.4M · 유통량 51% D-2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