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그룹, 어버이날 맞아 해외주재원 부모에 선물 전달

입력 2026-05-08 08:5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세욱 부회장 편지 동봉 “경영자이기 이전에 부모로서 마음 헤아리게 돼”

동국제강그룹이 어버이날을 맞아 한국에 거주하는 해외 주재원의 부모님들에게 기념 선물을 전달했다.

동국제강그룹은 미국·일본·멕시코·인도·태국·폴란드·중국·베트남·호주·독일 10개국 주재원 39명의 부모님을 대상으로 한우 세트와 함께 장세욱 부회장 편지를 전했다고 8일 밝혔다.

장 부회장은 편지를 통해 “멀리 타국에서 헌신하는 임직원을 생각할 때마다 경영자이기 이전에 부모로서 부모님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게 된다”며 “진심 어린 감사와 존경을 전하며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와 나눔도 실천했다. 동국제강은 2012년 자매결연을 맺었던 서울 중구 신당꿈 구립지역아동센터에 이어 지난해부터 서대문 인근 연가지역아동센터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으며, 피자·치킨 등 간식과 함께 노후 IT기기를 기부하고 에어컨 설치를 지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70,000
    • +0.44%
    • 이더리움
    • 3,433,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52%
    • 리플
    • 2,154
    • +2.62%
    • 솔라나
    • 140,300
    • +1.96%
    • 에이다
    • 413
    • +2.74%
    • 트론
    • 518
    • +0%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70
    • -0.4%
    • 체인링크
    • 15,550
    • +0.26%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