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마곡산업단지는 LG 사이언스파크를 필두로 롯데, 코오롱, S-OIL, 넥센 등 국내 주요 대기업 40여 곳과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포함해 총 200여 개에 가까운 기업들의 입주가 확정되거나 완료된 상태다. 이처럼 거대한 첨단 산업 생태계가 조성됨에 따라 마곡은 융복합 연구개발 단지로 자리매김했다.
더군다나 지난 1월 개통된 ‘청라하늘대교’ 덕분에 공항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해외 교류가 잦은 글로벌 연구소와 첨단 IT·바이오 기업들에게 탁월한 업무 환경지로 평가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즉시 입주 가능한 ‘뉴브 클라우드힐스’가 R&D 및 첨단산업 관련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입지로 언급되고 있다. 이미 관련 산업 기반이 형성된 마곡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점이 요소로 거론된다.
단지는 입지와 함께 상품 구성도 포함된다. 지하 4층~지상 11층 규모로 이미 준공이 완료돼 계약 이후 바로 업무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조다.
내부 시설 역시 최첨단 R&D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다. 공유 오피스, 프리미엄 라운지, 세분화된 회의실 등 공용 인프라를 강화해 단지 내에서 협업과 미팅이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도록 설계됐다. 또한, 단순한 업무 공간을 넘어 세미나실, 공유 라운지, 오픈 테라스 등 대기업 수준의 공용 시설을 갖췄다.
특히, 고금리와 공사비 상승 등으로 신규 분양 시장에서 입주 지연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는 점은 입주 시점이 확정된 업무 공간을 찾는 기업에 검토 요소로 거론된다.
이처럼 즉시 입주가 가능할 뿐 아니라 '분양과 임대 병행 시스템’을 도입했다. 자금 운용의 유연성이 필요한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은 임대로 시작해 차후 분양 전환을 고려할 수 있어 사옥 마련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평가다.
마곡지구는 비즈니스하기에 공항 접근성뿐만 아니라 출퇴근 교통환경 또한 좋다. 단지는 9호선 양천향교역 역세권 입지에 위치해 임직원의 출퇴근 편의성이 높고 인근 서울식물원과 궁산을 품은 쾌적한 조망은 업무 생산성을 높여준다. 직원들의 출퇴근 편의성은 물론 대외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췄다.
'뉴브 클라우드힐스'의 홍보관은 현장 1층에 마련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