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 ‘오초 팔로마 먼스’서 전국 각지 데킬라 칵테일 선봬

입력 2026-05-0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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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마 먼스. (사진제공=아영FBC)
▲팔로마 먼스. (사진제공=아영FBC)

아영FBC는 데킬라 브랜드 ‘오초’를 주제로 ‘2026 오초 데킬라 팔로마 먼스(Paloma Month)’를 전국 29개 주요 바·레스토랑과 함께 5월 한 달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팔로마 먼스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선보이 데킬라 행사로 5월 22일 ‘세계 팔로마의 날’을 기념해 기획됐다. 팔로마는 데킬라에 자몽 소다와 라임을 더해 잔 테두리에 소금을 묻혀 즐기는 멕시코의 국민 칵테일이다.

오초 데킬라는 세계 최초의 싱글 에스테이트 데킬라로 각 병마다 수확 연도와 특정 아가베 농장을 명시해 와인의 ‘테루아(Terroir)’ 개념을 데킬라에 접목한 브랜드다. 이 프로모션을 통해 국내 프리미엄 데킬라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팔로마 먼스에는 무드서울, 사브서울, 더페어링을 비롯해 청담·이태원·을지로·강남 등 서울 주요 상권의 프리미엄 바와 부산·대구·광주·전주·대전·천안 등 전국 거점 도시 대표 바까지 총 29개 업장이 참여한다. 각 업장은 행사 기간 동안 오초 팔로마, 오초 랜치워터를 포함해 각자 개성을 살린 칵테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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