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임신설 진짜였다⋯직접 전한 소식 "망아지 한 명 더 생겨"

입력 2026-04-29 22:2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 (뉴시스)
▲배우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 (뉴시스)

배우 탕웨이(46)가 직접 둘째 임신을 알렸다.

29일 탕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집에 망아지가 한 명 더 생기게 됐다”라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망아지 인형을 든 세 사람의 손이 담겼다. 이는 탕웨이를 비롯해 남편 김태용 감독, 그리고 첫째 딸의 손으로 추측된다.

탕웨이는 “정말 깜짝 놀랐고 아주 기쁘다”라며 “모두가 무척 기대하고 있다”라고 현 심경을 전했다.

앞서 탕웨이는 최근 한 중국 행사에 참석했다가 둘째 임신설이 불거졌다. 행사 당시 탕웨이는 편안한 차림에도 D라인이 확인되며 임신설이 흘러나온 것.

이에 대해 탕웨이 측은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았으나 이날 탕웨이가 직접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탕웨이는 중국 출신 배우로 지난 2009년 개봉한 영화 ‘만추’를 통해 만난 김태용 감독과 2014년 결혼했다. 이후 2016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약 10년 만에 둘째를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까지도 불화설과 이혼설에 시달리고 있던 두 사람은 둘째 소식으로 당분간 황당한 루머에서 해방될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와이스 재계약에 관심 집중⋯하반기 엔터주의 운명은? [엔터로그]
  • "역사는 역사, 쇼핑은 쇼핑"…달라진 '일본 소비법' [데이터클립]
  • 안유진, 디에이치 방배, 청약 그리고 박탈감 [이슈크래커]
  • '롤 클래식' 하기 전 필독⋯그 시절 OP 챔피언ㆍ아이템 총정리 [이슈크래커]
  • 중국 2분기 성장률 4.3%…2022년 이후 최저 [상보]
  • 이 대통령,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논란에 "보완대책 신속히 마련하라"
  • “폭락 다음 날 반등에 속지 마라”…7번 중 닷새 내 회복은 단 한 번 [코스피 6800 쇼크, 반등의 벽]
  • 바클레이스, SK하이닉스 ADR 목표가 330달러 제시...주가 27% 급등 [마켓핫]
  • 오늘의 상승종목

  • 07.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28,000
    • +1.51%
    • 이더리움
    • 2,840,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344,800
    • -2.43%
    • 리플
    • 1,652
    • +1.72%
    • 솔라나
    • 114,900
    • +0.97%
    • 에이다
    • 244
    • +0.83%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276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00
    • -2.89%
    • 체인링크
    • 12,640
    • +3.1%
    • 샌드박스
    • 72.24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