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안타증권 여의도 사옥 외경. (제공=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가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28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설명회는 영업부는 5월 6일 오후 3시부터 영등포구 국제금융로에 위치한 유안타증권 본사 앵커원 빌딩 3층 대회의실(YSK홀)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노현복 더블유자산운용 부대표와 박현수 미래에셋자산운용 매니저가 ‘2026년 상반기 국내 주식시장 분석‘을 주제로 진행한다.
관심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원활한 강연 진행을 위해 사전 신청한 인원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