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73.2/1473.6원, 2.2원 상승..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입력 2026-04-28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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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지역에서 한 남성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파괴된 모스크의 피해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AFP연합뉴스)
▲21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지역에서 한 남성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파괴된 모스크의 피해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AFP연합뉴스)
역외환율이 상승했다. 미국과 이란 사이 협상 방안이 오가는 가운데 이스라엘이 휴전을 깨고 레바논을 전투기로 공격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레바논도 자폭 드론으로 대응했다.

27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73.2/1473.6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3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72.5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2.2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은 159.42엔을, 유로·달러는 1.1722달러를, 달러·위안은 6.8261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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