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임직원들이 헌혈 캠페인 실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본사와 현장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6 대우건설 헌혈 캠페인’을 13일부터 23일까지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우건설 임직원이 을지로 본사 앞 헌혈버스를 방문해 직접 참여했다. 헌혈버스 방문이 어려운 임직원은 13일부터 23일까지 보유 중인 헌혈증 기부를 통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대우건설의 헌혈 캠페인은 2006년부터 21년째 전사 임직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명 나눔 활동을 전개하겠다는 계획이다.
헌혈에 참가한 대우건설 직원은 “고령화로 의료 수요는 증가하는 반면 헌혈 참여는 감소 추세에 있어 혈액 수급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헌혈은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생명 나눔 활동이라고 생각해, 혈액을 필요로 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