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5·26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중구 ‘서울역센트럴자이’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9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7억6000만원(64%)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용산구 ‘용산시티파크1단지’로 31억원에 실거래되며 6억5000만원(26%) 올랐다. 3위는 경기 성남시 ‘한솔마을4단지주공’으로 11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5억3900만원(91%)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경기 안양시 ‘샘마을쌍용’이 13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57%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서울 강남구 ‘도곡현대하이페리온’은 29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18%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송파구 ‘잠실3차한양’, 구로구 ‘삼환로즈빌’, 성북구 ‘길음뉴타운5단지래미안’, 용산구 ‘용산e편한세상’, 경기 성남시 ‘파크타운삼익’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