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그룹 사옥. (사진=현대차그룹)
김승준 기아 재경본부장(전무)는 24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모닝 차종에 2만대 가량 물량에 차질이 발생한 것 맞다”면서도 “엔진 다변화를 통해 5월 이후로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입력 2026-04-24 14:40

김승준 기아 재경본부장(전무)는 24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모닝 차종에 2만대 가량 물량에 차질이 발생한 것 맞다”면서도 “엔진 다변화를 통해 5월 이후로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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