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삼성전자 노조 파업, 극한 단계 아냐⋯대화로 해결하길"

입력 2026-04-23 22:2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23일(현지시간) 삼성전자 노조가 성과급 상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압박하고 있는 것 관런해 "슬기롭게 대화를 통해 잘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 실장은 이날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삼전 노조 투쟁 상황에 대한 정부측 대응'에 대한 질문에 "(이재명 대통령이) 따로 언급하진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비서실장 주재 일일 상황 점검 안건 보고 논의를 봤다"면서 "아직 노사가 극한으로 가는 단계가 아니라서 잘 해결되지 않을까 보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직 우리 쪽에서 특별한 문제를 인지하고 있지는 않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긴급진단] “전술적 투자처 넘어 핵심 시장으로”…코스피 8000, 반도체 이익 장세 시험대 [꿈의 8000피 시대]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빚 못 갚아 집 넘어갔다"⋯서울 강제경매 1년 새 49% 급증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이 날' 외출 금지...'러브버그 습격' 예고일
  • AI 열풍 올라탄 세레브라스…상장 첫날 68% 급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14: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88,000
    • +1.5%
    • 이더리움
    • 3,352,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0.23%
    • 리플
    • 2,181
    • +2.73%
    • 솔라나
    • 135,400
    • +0.74%
    • 에이다
    • 398
    • +1.53%
    • 트론
    • 525
    • +0.77%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00
    • -1.01%
    • 체인링크
    • 15,290
    • +0.99%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