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나, 日 신오쿠보서 팝업 스토어 운영. (사진제공=애경산업)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루나(LUNA)’가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은 일본 도쿄 신오쿠보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현지 브랜드 인지도 강화와 함께 제품 라인업 확장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22일 애경산업은 신오쿠보 팝업스토어를 통해 루나의 브랜드 경쟁력을 적극 알린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22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신오쿠보 내 체험형 K뷰티 셀렉트숍 ‘A:PERS(에이퍼스)’에서 운영된다.
이번 팝업에서는 ‘국민 컨실러’로 불리는 ‘롱 래스팅 팁 컨실러’를 비롯해 ‘롱 래스팅 코렉터’, ‘컨실 블렌더 팔레트’, ‘롱 래스팅 컨실 쿠션’, ‘버블링 껌 글로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현지 소비자들이 메이크업 라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가 있다.
애경산업은 체험 기반의 브랜드 경험을 강화함으로써 루나의 일본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