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계 최초로 주한 프랑스상공회의소(FKCCI)와 협업 계약을 맺은 BBQ가 프랑스 비즈니스 커뮤니티와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제너시스BBQ그룹은 전일 BBQ 플래그십 매장 빌리지 송리단길점에서 FKCCI 공식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BBQ는 문화와 미식, 공간을 결합한다는 차원에서 프랑스 문화와 봄 감성을 공간, 메뉴, 교류 경험 전반으로 전반적으로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봄 시즌 프로모션 ‘러브 인 파리(Love in Paris)’을 전개하고 있다.
BBQ는 이번 행사에서 시그니처 치킨을 프렌치 스타일로 플레이팅하고 프랑스식 디저트, 뱅쇼 등을 선보였다. 이번 FKCCI 네트워킹 행사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브랜드 경험을 ‘교류의 장’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희 제너시스BBQ그룹 글로벌브랜딩전략실 상무는 “이번 행사는 업계 최초로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와 공동 기획한 러브 인 파리 프로모션을 글로벌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확장한 사례”라며 “BBQ 플래그십 매장의 차별화된 매력과 미식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이 식사뿐 아니라 문화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BBQ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유럽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낸다. 올해 프랑스를 포함한 복수의 유럽 국가 신규 진출이 확정된 상태다.
소냐 샤이예브 김 FKCCI 대표이사는 “BBQ 플래그십 매장의 이번 프로모션은 프랑스 문화 특유의 분위기와 식문화를 한국에서 완성도 높게 구현한 업계 최초의 사례”라며 “프랑스에서 방문하는 모든 VIP에게 반드시 소개하고 싶은 공간으로, 올해 상반기 내내 글로벌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