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전사 안전관리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입력 2026-04-1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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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최우선' 안심 일터 구현

▲'2026년도 상반기 전사 안전관리 역량 강화 워크숍'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수력원자력)
▲'2026년도 상반기 전사 안전관리 역량 강화 워크숍'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은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ʻ2026년도 상반기 전사 안전관리 역량 강화 워크숍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본사와 사업소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해 협력을 강화하고,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높여 전사 차원의 통합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산업안전보건 및 재난 대응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올해 중점 추진 과제와 주요 안전관리 현안을 공유했다.

특히 공공기관이 안전관리의 선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정부 정책에 부응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위험성평가 고도화, 산불 등 재난 대응체계 강화 방안 등에 중점을 두고 열띤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산업안전보건공단 등 안전 분야 전문기관의 강사진을 초빙해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수원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안전 및 재난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ʻ안전 최우선ʼ 원칙을 기반으로 국민이 신뢰하는 ʻ안심 일터ʼ 구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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