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2026년 미래전략위원회 회의 열려 [포토]

입력 2026-04-14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 2026년 미래전략위원회 회의가 1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안완기 위원장을 비롯해 이정훈, 이한경, 김철만 위원 등과 본지 이종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보도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이투데이 2026년 미래전략위원회 회의가 1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안완기 위원장을 비롯해 이정훈, 이한경, 김철만 위원 등과 본지 이종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보도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이투데이 2026년 미래전략위원회 회의가 1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안완기 위원장을 비롯해 이정훈, 이한경, 김철만 위원 등과 본지 이종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보도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이투데이 2026년 미래전략위원회 회의가 1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안완기 위원장을 비롯해 이정훈, 이한경, 김철만 위원 등과 본지 이종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보도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이투데이 2026년 미래전략위원회 회의가 1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안완기 위원장을 비롯해 이정훈, 이한경, 김철만 위원 등과 본지 이종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보도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이투데이 2026년 미래전략위원회 회의가 1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안완기 위원장을 비롯해 이정훈, 이한경, 김철만 위원 등과 본지 이종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보도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이투데이 2026년 미래전략위원회 회의가 1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안완기 위원장을 비롯해 이정훈, 이한경, 김철만 위원 등과 본지 이종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보도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이투데이 2026년 미래전략위원회 회의가 1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안완기 위원장을 비롯해 이정훈, 이한경, 김철만 위원 등과 본지 이종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보도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이투데이 2026년 미래전략위원회 회의가 1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안완기 위원장을 비롯해 이정훈, 이한경, 김철만 위원 등과 본지 이종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보도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89,000
    • +0.21%
    • 이더리움
    • 3,419,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0.91%
    • 리플
    • 2,159
    • +0.14%
    • 솔라나
    • 141,000
    • -0.7%
    • 에이다
    • 406
    • -0.49%
    • 트론
    • 518
    • +0.39%
    • 스텔라루멘
    • 244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40
    • -0.4%
    • 체인링크
    • 15,760
    • +2.87%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