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은 했지만…학자금 체납액 역대 최대' [포토로그]

입력 2026-04-13 15: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학 졸업후 취업을 해 일정수준 소득이 있는데도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한 비율이 지난해 20%에 육박해 역대 최고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13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귀속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ICL)의 미상환비율(이하 누적 기준)은 금액 기준 19.4%, 인원 기준 18.0%로 각각 분석됐다. 이는 2012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은 수준으로, 갚아야 할 청년 5명 중 1명꼴로 상환을 못 하고 있다는 의미다. 금액 기준으로는 3385억원만 상환됐고 813억원은 미상환 상태로 체납액이 800억원을 넘긴 것은 통계 작성 이래 처음이다. 지난해 1인당 평균 체납액 또한 141만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날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 학자금대출 관련 홍보물이 게시돼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대학 졸업후 취업을 해 일정수준 소득이 있는데도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한 비율이 지난해 20%에 육박해 역대 최고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13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귀속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ICL)의 미상환비율(이하 누적 기준)은 금액 기준 19.4%, 인원 기준 18.0%로 각각 분석됐다. 이는 2012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은 수준으로, 갚아야 할 청년 5명 중 1명꼴로 상환을 못 하고 있다는 의미다. 금액 기준으로는 3385억원만 상환됐고 813억원은 미상환 상태로 체납액이 800억원을 넘긴 것은 통계 작성 이래 처음이다. 지난해 1인당 평균 체납액 또한 141만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날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 학자금대출 관련 홍보물이 게시돼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대학 졸업후 취업을 해 일정수준 소득이 있는데도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한 비율이 지난해 20%에 육박해 역대 최고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13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귀속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ICL)의 미상환비율(이하 누적 기준)은 금액 기준 19.4%, 인원 기준 18.0%로 각각 분석됐다. 이는 2012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은 수준으로, 갚아야 할 청년 5명 중 1명꼴로 상환을 못 하고 있다는 의미다. 금액 기준으로는 3385억원만 상환됐고 813억원은 미상환 상태로 체납액이 800억원을 넘긴 것은 통계 작성 이래 처음이다. 지난해 1인당 평균 체납액 또한 141만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날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 학자금대출 관련 홍보물이 게시돼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대학 졸업후 취업을 해 일정수준 소득이 있는데도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한 비율이 지난해 20%에 육박해 역대 최고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13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귀속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ICL)의 미상환비율(이하 누적 기준)은 금액 기준 19.4%, 인원 기준 18.0%로 각각 분석됐다. 이는 2012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은 수준으로, 갚아야 할 청년 5명 중 1명꼴로 상환을 못 하고 있다는 의미다. 금액 기준으로는 3385억원만 상환됐고 813억원은 미상환 상태로 체납액이 800억원을 넘긴 것은 통계 작성 이래 처음이다. 지난해 1인당 평균 체납액 또한 141만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날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 학자금대출 관련 홍보물이 게시돼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대학 졸업후 취업을 해 일정수준 소득이 있는데도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한 비율이 지난해 20%에 육박해 역대 최고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13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귀속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ICL)의 미상환비율(이하 누적 기준)은 금액 기준 19.4%, 인원 기준 18.0%로 각각 분석됐다. 이는 2012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은 수준으로, 갚아야 할 청년 5명 중 1명꼴로 상환을 못 하고 있다는 의미다. 금액 기준으로는 3385억원만 상환됐고 813억원은 미상환 상태로 체납액이 800억원을 넘긴 것은 통계 작성 이래 처음이다. 지난해 1인당 평균 체납액 또한 141만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날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 학자금대출 관련 홍보물이 게시돼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대학 졸업후 취업을 해 일정수준 소득이 있는데도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한 비율이 지난해 20%에 육박해 역대 최고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13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귀속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ICL)의 미상환비율(이하 누적 기준)은 금액 기준 19.4%, 인원 기준 18.0%로 각각 분석됐다. 이는 2012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은 수준으로, 갚아야 할 청년 5명 중 1명꼴로 상환을 못 하고 있다는 의미다. 금액 기준으로는 3385억원만 상환됐고 813억원은 미상환 상태로 체납액이 800억원을 넘긴 것은 통계 작성 이래 처음이다. 지난해 1인당 평균 체납액 또한 141만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날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 학자금대출 관련 홍보물이 게시돼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대학 졸업후 취업을 해 일정수준 소득이 있는데도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한 비율이 지난해 20%에 육박해 역대 최고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13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귀속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ICL)의 미상환비율(이하 누적 기준)은 금액 기준 19.4%, 인원 기준 18.0%로 각각 분석됐다. 이는 2012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은 수준으로, 갚아야 할 청년 5명 중 1명꼴로 상환을 못 하고 있다는 의미다. 금액 기준으로는 3385억원만 상환됐고 813억원은 미상환 상태로 체납액이 800억원을 넘긴 것은 통계 작성 이래 처음이다. 지난해 1인당 평균 체납액 또한 141만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날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 학자금대출 관련 홍보물이 게시돼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아스트라 인기에⋯오픈AI, 최고가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최애야 나와라"⋯지갑 털어가는 '쿠지', 무슨 매력이길래 [솔드아웃]
  • 서울 집합건물 '2030 집주인' 36만명⋯1년 새 1.4만명 늘었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85,000
    • +2.34%
    • 이더리움
    • 3,580,000
    • +7.6%
    • 비트코인 캐시
    • 322,700
    • +2.18%
    • 리플
    • 1,929
    • +3.38%
    • 솔라나
    • 142,900
    • +4.84%
    • 에이다
    • 292
    • +1.39%
    • 트론
    • 458
    • -1.08%
    • 스텔라루멘
    • 251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2.1%
    • 체인링크
    • 16,490
    • +3.26%
    • 샌드박스
    • 49.31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