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수연, 딕펑스 김태현 부부. (출처=최수연SNS)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와 딕펑스 김태현이 혼인신고를 마쳤다.
11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접수하고 4일 만에 완료 문자 옴”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연수와 김태현의 혼인신고 과정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현재 임신 중으로 출산이 다가오자 미뤄두었던 혼인신고를 드디어 마쳤다고 알렸다.
최연수는 “작성하고 나니 뭔가 기분이 이상했다. 제출하면 진짜 끝이더라. 그래도 정말 제출은 했다”라며 “이왕 이렇게 된 거 잘살아 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연수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다. 지난해 12살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최수현은 김태현의 열렬한 팬이었다가 연인 사이로 발전,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