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74.2/1474.6원, 6.8원 하락..휴전 낙관론 부상

입력 2026-04-10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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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AP연합뉴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AP연합뉴스)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미국 이란 휴전에 대한 낙관론이 재부상했기 때문이다. 앞서 이스라엘은 레바논 정부와 직접 협상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했다.

9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74.2/1474.6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3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82.5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6.8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은 159.01엔을, 유로·달러는 1.1701달러를, 달러·위안은 6.8278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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