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기 솔로남녀들의 직업이 공개됐다.
8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솔로남녀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진행됐다.
이날 첫번째로 나선 영수의 나이는 89년생이었다. 홍대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해 현재 자동차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영호는 92년생으로 울산에서 거주 중인 개원 3년 차 치과 의사였다. 영식은 영수와 같은 89년생으로 여의도에서 IT 시스템 프로젝트 매니저로 재직 중이었다.
광수와 상철 역시 89년생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광수는 삼성전자에서 14년 차 엔지니어로 근무 중이며 상철은 10년 차 변호사였다.
31기 가장 맏형인 영철은 88년생으로 현재 당진 소재의 제철소에서 기계 정비 업무를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여성들의 마음을 훔친 경수는 90년생으로 5년째 안경원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솔로녀들의 소개도 이어졌다. 첫인상에서 몰표를 받은 영숙은 공기업 11년 차 과장이었다. 정숙은 90년생으로 발레를 전공하고 현재 10년 차 발레 강사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순자는 91년생으로 현재 문학 전문 출판사에서 북디자이너라고 밝혔다. 가장 막내인 94년생 영자는 토목 설계 엔지니어링 회사에 재직 중이었다.
93년생 옥순은 과거 승무원 출신으로 현재는 항공사 전략기획팀에 재직 중이다. 눈에 띄는 점은 대선 캠프 대변인으로 활약한 이력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현숙은 92년생으로 여의도 소재 은행에서 11년 차 과장으로 근무 중이며 93년생 정희는 영수와 같은 자동차 디자이너로 독일에서 8년간 유학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